2살배기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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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임스딘 조회 0회 작성일 2020-10-18 07:24: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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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꼬마, 911에 응급 전화..."바지 입혀 주세요" / YTN

[앵커]
미국의 한 2살짜리 소녀가 911에 응급 전화를 걸었는데요.

다급했던 용건은 다름 아니라 바지 입는 법을 몰라서였답니다.

박조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2살 꼬마 알리야에게 여자 경찰이 옷을 입혀 주고 있습니다.

알리야가 911에 전화해서 옷을 입혀 달라고 도움을 요청한 겁니다.

[마사 로너스 / 경찰 : 초인종을 누르니까 어린아이가 바지를 한쪽만 입은 채로 뛰어나왔어요.]

혼자 바지를 입다가 다리 끼우는 법을 몰라 집에 함께 있던 할아버지에게 여쭤보지 않고 911에 바로 전화를 건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TV를 보느라 손녀가 911에 전화한 사실조차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외출 중이던 알리야 엄마는 집에 갑자기 경찰이 왔다는 할아버지 문자를 받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엄마는 알리야에게 911에 전화하는 법을 가르쳐 준 적은 있지만 딸이 정말 전화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페블스 라이언 / 알리야 엄마 : 경찰이 와서 아이 바지를 입혀 줬단 말을 듣고 웃었어요.]

어린아이의 실수로 벌어진 작은 소동이었지만 경찰은 귀여운 친구를 사귈 수 있어서 즐거운 하루였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조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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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 : 미국의 2살짜리 소녀가 911에 응급전화를 걸었다고 하니 정말 놀랍다. 바지 입는 법을 몰라 옷을 입혀달라도 전화를 했다고 하니 당돌하고도 귀엽다. 똑똑한 2살짜리 아이인 것 같다. 출동한 경찰도 당황하지만 정말 귀여운 에피소드가 생긴 것 같다.
콤주 : 경찰 떡대에 비해 얼굴은 큐트하네
정진만 : 외국경찰은 외케 멋잇냐
김민주 : 미국:아이:바지좀 입혀주세여 경찰:네 지금 출발하겠습니다^^ 한국:아이:바지좀 입혀주세여 경찰:아가야 장난전화 하면 안돼요!
날라날라 : 저렇게라도 일단 출동을 해서 만약의 위험에 대비하는게 맞지.... 우리나라는 시체 발견했다고 초등생들이 2번이나 전화해도 무시하고 쌩깜
뽀쨕아현 : 오앜ㅋㅋ
다기. : 우리나라 좀 본받아야겠다...
박대형 : 여경분 미모시네
띵진s : 경찰이 저렇게 이쁘시면 범죄율이 높아지잖아..
아이쿠 : 이게 뉴스냐

'심쿵주의'…기저귀 차림 두 살배기의 경찰서 체험기 / 연합뉴스 (Yonhapnews)

#기저귀 #꼬마 #미아


(서울=연합뉴스) 지난 9일 강원도 강릉 북부지구대에 기저귀 차림의 두 살배기 아이를 안은 남성이 찾아왔습니다.

"아이가 길을 잃은 것 같다"며 "홀로 도로를 뛰어다니고 있어 혹시 사고라도 날까봐 데려왔다"고 말했는데요.

아이의 지문이 사전 등록돼 있지 않아 난감해하던 경찰은 아이가 발견된 장소로 직접 부모를 찾아 나섰습니다.

다행히 인근에서 아이가 갑자기 없어져 애타게 찾고 있던 아이 아빠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김혜원
영상:강원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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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 1:24 친절하게 대해주다가 갑자기 지문검사 하니깐 뭔가 웃기다 ㅎㅎ
블리블리 : 애비라는게.애안보고 뭘 하고있었길래 애를 잃어버리냐???
진짜.. 휴대폰이나 보고있었겠지
송길원 : 전 60이 넘었는데도 생생히 기억 나요^^
경찰 아저씨가 과자도 사주고 문 가르키며 엄마 저기서 옷 갈아 입고 있다고 하셨던게~~
나중에 엄마가 그러시는데 어떤 남자가 데려 가려는데 경찰 아저씨가 이상해서 물었더니 도망 가더래요
참 고마우신 분
뷰뮤쥬 : 조금 진지를 먹자면 아이에게 함부로 음식을 줘선 안됩니다 아기땐 음식에 대한 알러지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자칫하면 위험해집니다 따뜻한 마음씨는 너무너무 감동이네요
Kim Tommy : 좋은 소식 듣기 힘든 요즘
좋은 시민의 선행으로 아이가 부모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위해 과자도 사 주고
경찰관 분들도 아이가 불안하지 않게
대해주는 것을 보며 진짜 아직은
세상이 따뜻하구나 하고 느낍니다.
지나가던 학생성덕 : 지문 어쩌구 하러 경찰서 갔었는데 울어서 지문인식 힘들었었데요 ㅋㅋ 마지막에 사탕주구
김아무개 : 아이키우는 아빠입장에서 넘 보기좋네요 눈깜짝할사이에 사고치는 아기들ㅎㅎ 울집 남매도 똑같은데ㅎㅎ아이를 찾아주신부부넘 착하신듯 복받으실거에요
어피치아깅 : 0:51 역시 당신은 한국인 입니다 당기시오를 미시오로 읽다니
이정현 : 나도 엄마가 하는 애기가 5살쯤 엄마가 집안일 하는냐고 잠시 방을 비운사이 내가 없어져서
미친여자처럼 맨발로 온동네를 헤매고 발이 찢어질정도로 울면서 찾아댕기다 파출소에 신고까지 하고
집에오는데 갈대밭에서 기어나오는거 보고 울면서 엄청 엉덩이 때렸다고 했는데
갈대밭숲에 들어가서 놀다가 햇살이 따뜻해서 잠들었던거 같다고
죨미ッ : 2살때 경찰서온 아이: 야 모여봐 나 2살때 경찰서 온 썰푼다.

[영상] '혼자서 바지 단추 잠그려는 아기' / YTN (Yes! Top News)

3살배기 여자 아기가 엄마 앞에서 혼자 바지를 입고 단추를 잠가 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동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귀여운 아기의 모습, 화면으로 보실까요?

여자 아기가 자신이 입고 있는 바지 단추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에 사는 이 아기의 엄마, 알리시아 프라이스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인데요.

딸이 바지를 입고 혼자 단추를 잠가 보려는 모습을 촬영한 겁니다.

볼록 나온 배 때문에 단추가 쉽게 잠기지 않자, 엄마는 아기에게 힘을 줘 배를 넣어 보라고 주문합니다.

그러자 아기가 안간힘을 다해 여러 차례 배를 쏙 집어넣어 보는데요.

계속 실패로 돌아가자 아기는 포기를 선언하는 듯, 두 손을 털어 내고는 귀여운 미소를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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