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조금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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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거지맨 조회 1회 작성일 2021-06-20 00:24: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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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읽어주는 남자 #2-조금만, 조금만 더

[조금만, 조금만 더] 존 레이놀즈 가디너, 시공주니어

좋은교사tv 크리에이터 윤동근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이름 : 자세하게 책을 소개해주네요.
채응 : 선생님





































재밋었요ㅜㅜ
이재빈 : 너무 재미있는 책이내용~~!
민은혜 : 재밌는 책 소개 감사해요^^
강나령 : 선생님....ㅎ

초등3학년추천도서] 조금만 조금만 더 ★★★★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심장이 터지도록 번개는 온 힘을 다해 달립니다. 주인을 향한 열 살 암캐의 희생은 할아버지를 일으키고 농장을 구합니다. 번개는 윌리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으며, 자신을 받쳐 주인의 사랑에 보답합니다. 아름답지만 잔혹합니다.
윌리는 단순하게 집중합니다.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지키기 위해 포기하지도 타협하지도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당당하게 맞서 나갑니다. 열 살 어린이라기엔 매우 강인하고 지혜롭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분명히 알고 그것에 집중했기 때문에 윌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김범수나얼박효신그리고김찬호 : 빠르게

조금만, 조금만 더 (100쇄 기념 특별판) Stone Fox

저자 Author 존 레이놀즈 가디너 글/마샤 슈얼 그림/김경연 역 John Reynolds Gardiner
출판사 Publisher 시공주니어 SiGongJunior
나래이션 Narrator 지 Z \u0026 비 B
출간일 PublicationDate 2019년 10월 25일 출간 October 25 2019
Description "읽을 때마다 새로운 미덕을 만나는 미래의 고전
『조금만, 조금만 더』한국어판 100쇄 기념판

국내에 2001년부터 출간된 『조금만, 조금만 더』 한국어판이 100쇄를 달성했다. 말 그대로 ‘100번 거듭하여 인쇄했다’는 뜻이다. 사실, 아동문학 도서가 100쇄를 돌파하기란 그리 녹록치 않다. 국내에서 100쇄를 넘긴 아동문학 도서는 열 권이 채 되지 않는다. (권정생 선생의 『강아지똥』과 『몽실 언니』, 황선미 작가의 『나쁜 어린이 표』와 『마당을 나온 암탉』, 원유순 작가의 『까막눈 삼디기』, 김중미 작가의 『괭이부리말 아이들』, E. B. 화이트의 『샬롯의 거미줄』,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책 먹는 여우』) 그렇기에 『조금만, 조금만 더』의 100쇄 돌파 소식은 더 기쁘고 반갑다.

존 레이놀즈 가디너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조금만, 조금만 더』는 1980년 미국에서 출간 직후, 엄청난 환호와 주목을 받았다. 지금까지 독일,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등 전 세계 1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으며, 미국에서만 누적 판매량 500만 부를 기록했다. 한국어판 역시 출간 이래로 독서 교육에 관심이 많은 교사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많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두루 사랑받으며 실제 학교 현장에서 많이 찾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시공주니어는 한국어판 100쇄를 기념하며 『조금만, 조금만 더』 특별판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작품이 가진 감동과 메시지를 다시금 불러일으키고, 더 많은 새로운 독자들을 만날 기회의 장으로 삼고자 한다. 더불어 주인공 윌리와 인디언 얼음 거인의 박진감 넘치는 썰매 경주를 그대로 담은 리커버 표지와 견고한 양장은 작품에 대한 애정과 함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조금만, 조금만 더』 오디오북이 제작된다(11월 출시 예정). 작품 특유의 긴장과 반전, 그리고 가슴 먹먹한 결말을 책으로 한 번, 오디오북으로 또 한 번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이 반길 깜짝 이벤트도 준비된다. 『조금만, 조금만 더』와 ‘미래의 고전’을 주제로 북 토크 형식의 강연 행사도 준비 중이다. 현대 사회에서 고전이 필요한 이유와 『조금만, 조금만 더』의 문학적 의미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고 진중한 대화를 나누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A classic of the future that meets new virtues every time you read
『Stone Fox』 Korean version 100th edition commemorative version

The Korean version of "Stone Fox", published in 2001 in Korea, achieved 100 prints. It literally means'I printed it over 100 times.' In fact, it is not easy for children's literary books to break through 100 prints. There are less than ten books on children's literature that have exceeded 100 copies in Korea. (Kwon Jeong-seng's 『Gang-a-ji-tung』 and 『Mongsil-sister』, Hwang Sun-mi's “Bad Children's Table” and “The Hen Out the Yard”, Won Yu-soon's 『Black Swallowing』, Kim Jung-mi's 『Huck-Buried Children』, EB White (The Charlotte's Spider Web, and Franciska Beerman's ``The Fox Eating A Book'')) So, the news of the breakthrough of the 100th edition of 『Stone Fox』 is more pleasing and nice.

Stone Fox, John Reynolds Gardiner's debut and representative work, received enormous acclaim and attention shortly after his publication in the United States in 1980. So far, it has been published in more than 10 countries around the world, including Germany, Sweden, Denmark, and the Netherlands, and has accumulated 5 million copies in the United States alone. Since the publication of the Korean version, it has also been a word of mouth among teachers and parents who are interested in reading education.

In celebration of the 100th edition of the Korean version, Sigong Junior presents a special edition. Through this, it expects to bring back the emotions and messages of the work, and make it a chance to meet more new readers. In addition, the cover cover and solid hardcover that capture the thrilling racing of the protagonists Willie and the Indian ice giant, as well as affection for the work, stimulate the desire for possession. In addition, an audiobook of ""A little bit more"" will be produced (to be released in November). You can meet the tension, reversal, and heartbreaking end of the work once in a book and once again in an audiobook. Readers' surprise events are also prepared. Book talk-style lectures are also being prepared under the theme of “A little bit more, a little more” and “Future Classics”. It will be a chance to share a deeper and more serious conversation about the reason why classics are needed in modern society and the literary meaning of "Stone 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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